명령어 사이클(instruction cycle)

참고로 “write back” 과정에서 레지스터에 저장할 수 있다.

이 4단계 과정을 “CPU 파이프라인”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

  • 1,2 단계를 front-end
  • 3,4 단계를 back-end

명령어 집합(instruction set)

메모리에는 특정한 규약에 의해서 명령어가 이진수로 바뀌어 저장된다.

  • 명령어를 이진수로 바꾸는 과정을 인코딩이라고 한다.
  • 제어장치가 이진수를 명령어로 바꾸는 과정을 디코딩이라고 한다.
    • 이 때 “opcode와 비트 패턴의 매핑”을 근거로 디코딩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