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못된 예외처리보다 크래시가 나은 이유
노트 유형: Cloz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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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못된 예외처리보다 크래시가 나은 이유 3가지:
- 예외를 회복하려다 실패하면 {{c1::이상한 상태로 계속 동작하는 좀비 프로그램}}이 될 수 있음 — 어디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알기 어려워 크래시보다 심각
- 디버깅에는 크래시가 유리 — {{c2::메모리 덤프}}는 기기 메모리의 스냅샷이라 예외보다 정보가 많고 사용자 리포트에 의존하지 않음
- 요즘 사용자들은 크래시에 신경을 안 씀 — {{c3::자동 세이브}}(구글 docs, 이메일 임시저장)가 보편화됐고 OS·하드웨어 안정성이 높음
Back Extra
- 프로그램 종료가 크래시보다 나은 점은 정리(graceful shut-down — 저장) 가능
- “무조건 회복” 가이드는 재부팅해줄 사람이 없던 시절의 과거의 공포에서 나온 잘못된 주장 — 상황에 맞게 고를 것
- 예외가 “종료”의 수단으로도 열등한 이유(중간 catch로 전파 보장 없음 — 폭탄 돌리기): 801-004-020 반박 서술형 참고 https://pocu-site.pages.dev/pocu-note/COMP2500/801-exam/801-004-exercise-final/801-004-020-error-handling/